이전에 2-3개 정도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이번부터 프로젝트에 대한 회고록을 작성해야 내 앞날에 발전이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작성해봅니다.. 앞으로 자주 회고록 쓰면서 우직한 목수같은 개발자가 되어보자. 솔직히 이번 회고록은 도움이 되는 측면은 많이 없다. 하지만 혹시나 프론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겸, 내 프로젝트의 역사를 남겨둘 겸 작성하는 것이니 참고해주길 바란다. 내 스타일대로 조금 날 것(?)의 말투로 작성할테니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. 내가 프로젝트를 시작한 계기규모가 큰 프로젝트를 만들었다기보다는 예대분들과 함께 하는 대회에서 만든 프로젝트이다. (1)나와 다른 직종, 전공을 가진 사람과 함께 프로젝트를 해나가는 것에 목적을 두었고, 나름 성공적으로 마친 프로젝트인 것 같다...